2015 미국 샌프란시스코 여행(9) 해산물 맛집 Wipe Out Pier 39 in San Francisco

샌프란시스코의 첫째날 저녁에 갔던 레스토랑 WIPEOUT !

와이프아웃? 와입아웃?ㅋㅋ

피어 39에 위치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Bar 같은 레스토랑 이네요.

피어 39 쇼핑가 들어가기 전 바로 앞에 있으니까 위치는 엄청 좋아요.

입구에서부터 뭔가 해변 비치 서핑 분위기가 물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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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인테리어도 역시 해변, 서핑 스러운~~

그리고 내부에서 시원하게 서핑하는 모습들, 바다를 즐기는 모습들의 영상이 계속 나오고 있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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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rfing Spots 캘리포니아의 서핑 포인트들을 표현해놓은 지도가 걸려있었어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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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해산물 음식이 많을 것 같은 ㅋㅋ

남편은 할라피뇨 버거를…

저는 또 해산물이 먹고 싶어서(점심에 먹었던 Joe’s 에서 캘리포니아 해산물에 감명 받았음…)

여러 가지를 튀긴 튀김 셋트 같은걸 시켰어요.

근데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랏네요. ㅋㅋㅋ

양이 한가득…

나중에는 튀김 옷은 벗겨내고 안에 것만 쏙쏙 빼서 먹었어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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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넛 새우 튀김~ 요거 왜케 바삭바삭하고 맛있냐는…흑흑 새우 최고!!

피쉬 앤 칩스 에서 피쉬만 튀겨서 조금 들어있었어요.

이것도 흰살 생선이 완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.

그리고 대부분 오징어 튀김 이네요~

아, 오징어가 우리나라 오징어랑 좀 다른 깔라말리 에요.

역시나 감튀는 맛있죵…….하아

여러가지 소스에 찍어 먹는 맛이 좋았어요.

그리고 아주아주 소량의 샐러드 ㅋㅋ

양이 많아서 결국 다 못먹고 남겼는데…

옆 테이블의 건장한 여성분은 같은 메뉴 다 드시더라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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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랭크가 시킨 할라피뇨 버거도 짱짱 맛있었어요.

누가 멕시칸 아니랄까봐…뭐 또 금새 멕시칸 음식이 그리웠는지…

할라피뇨 없이는 못살 것 같은 남자에요 ㅋㅋ

한국인의 김치와 같은 존재인 멕시코의 할라피뇨 입니다!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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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랭크가 정말 맛있게 먹더라구요.

거의 기절을 하던데…이유인 즉슨 할라피뇨가 그리웠다는 거!

외국에서 몇 일 얼큰한거 못먹고, 치즈, 햄버거, 이런류만 먹다가

한국 돌아와서 얼큰한 김치찌개 먹는 그 비쥬얼과 같네요…ㅋㅋ

저도 한입 먹어봤는데, 맛있긴 맛있더라구요 ㅋㅋㅋ

흠. 이날도. 우리 테이블 담당 서버분이 여성스러운 여리여리 꽃미남 이셨다는…^^ㅎㅎ

문득 생각나네요 또 ~ㅎ

아~ 다시 봐도 그리운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해산물이에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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