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 호주 여행(3) 시드니 맛집, 록스 맛집, PANCAKES ON THE ROCKS, 팬케익온더록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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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드니 맛집으로 유명한

팬케익 온 더 록스

PANCAKES ON THE ROCKS

서큘러키 주변

록스에 지점이 하나 있고,

달링하버에도

같은 이름의 팬케익 지점이 있다.

우리는 록스 주변으로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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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나 팬케익에 목숨거는

울 남편은 무진장 신나있는 상태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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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길에 오팔카드도 충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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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는 팬케익과 오렌지 주스 조합을 좋아하는 남편과

멍한 정신상태를 깨우기 위한 아이스 커피를 주문한 나.

커피가 맛있다 !!!

(호주에서 먹었던 커피는 전부 맛있었다!!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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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방이 바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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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는 분위기가 어두운 편.

아침인데도 저녁같은 다운톤 조명이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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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이른 브런치 시간이고 평일이라,

손님이 많이 없지만,

조금만 지나니 금새 자리가 꽉 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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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

당일이라 상태가 영…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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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주문한

에그 베네딕트 팬케익 !

팬케익 하나,

수란 2개,

얇은 햄 1장,

커다란 해쉬브라운.

시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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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주문한…팬케익 셋트.

이름을 모르겠다…;;;

버터밀크 팬케익…뭐 그런 세트 였던..듯…?;;

팬케익 2장+버터 왕창

계란 후라이 1개

역시 커다란 해쉬브라운 1개

시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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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팬케익에 이렇게

덜익은 노른자를 소스로 활용.

시럽처럼 먹는걸 좋아한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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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식 팬케익과는 조금 달랐던…

팬케익 색이 좀 더 노랗고,

더 달달했던 것 같다.

그리고 팬케입이 두껍다 ㅋ

나는 미국 아이홉 팬케익이 더 맛난다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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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 팬케익에는 역시 버터가 한가득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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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터를 처발처발하는

남편의 손놀림은 수준급 ㅋㅋ

나는 따라갈 수가 없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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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쉬브라운도 뭔가 좀 달랐다.

감자 채 썬 크기가 크고 두꺼웠음.

해쉬브라운은 감자전 같이

좀 잘게 썰어져있는

감자 속을 생각했는데

호주에서 해쉬브라운은 속이 큼직큼직.

해쉬브라운 겉을

살짝 태우면서 구워서 맛난다 ㅋㅋ

기름이 한가득이라 느끼하지만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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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게 브런치 식사를 하고 나오는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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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 든든하게 채우고 이제..

미리 구매한 오팔카드 한장을 손에 쥐고,

오늘 하루 종일 페리를 타볼 생각이다~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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